얼그레이의 향이 부담스럽지 않고, 적당해서 딱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얼그레이와 같은 홍차계열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맛나게 먹었어요! 그리고 콕콕 박혀있는 무화과가 은근 킥이네용! 이번에 왕군이 무화가 들어있어서 먹다가 너무 행복했어요ㅎㅎ 두그크에 넣어서 함께 먹으니 꾸덕 촉촉 다하네요 증말🫢
MUD SCONE